정부 지원금 · 정책 기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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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20 오전 주거·부동산 시행 중

8월 호우 피해 이재민에 추석 전 주거 안정 지원

대상
8월 집중호우로 장기 대피가 불가피한 경남 거제·통영 이재민 107세대 (사면 유실 거제 54세대, 주택 침수·파손 거제 31세대·통영 22세대) 및 사유시설 피해 주민
금액
월평균 50만 원 수준 임차료(월세) 지원 + 친인척집 거주 시 체재비 일부 지원원문 확인 필요호우 복구비 총 2,308억 원 투입(수전설비 교체·수리비 60억 원 포함). 사유시설 피해 주민 재난지원금 개별 지급액은 원문 확인 필요
내용
8월 집중호우로 부산·경남 등에서 2,895세대 6,176명이 대피했고 9월 16일 기준 127세대 226명이 아직 귀가하지 못함. 이 중 장기 대피가 불가피한 107세대에 지방정부가 월세와 체재비를 지원하며, 이재민이 빈집·빈방을 임차해 입주한 뒤 청구하면 지급하는 방식. 사유시설 피해 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도 추석 전 신속 지급할 예정.
신청
별도 마감일 없음 · 2026년 9월부터 시행 중원문 확인 필요임차 후 청구하는 방식으로 상시 진행(귀가 또는 주택 복구 완료 시까지). 재난지원금은 추석 전 지급이 목표이며 구체적 신청 마감은 원문 확인 필요